아시아투데이
쇼콜라티에, '먹는 보석' 초콜릿을 빚다.
"교실에서 미래를 봅니다."
초콜릿 공예, 전시 아우르는 전문 직업군, 학교 현장서 새 진로로 주목
전문 교사 부족, 응시료 부담... "10대 직업교육으로 키워야"
쇼콜라티에란
'초콜릿은 단순한 간식이 아닙니다.'
'먹는 보석'이자 '패션'인 초콜릿을
공예와 예술의 영역으로 끌어올린 전문직업입니다.
초콜릿은 이제 단순한 이색체험에 그치치않고 장기적으로는
산업기반을 넓히는 계기가 될 수 있고 세계로 나갈 수 있는 수출상품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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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콜라티에, ‘먹는 보석’ 초콜릿을 빚다…“교실에서 미래를 봅니다” - 아시아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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